이름: 선유도바다민박
2018/10/9(화)
Re..즐거운여행^^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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┼ ▨ 선유도 여행 - 연경산  ┼
│ 명절 다음 날이라 선유도 들어가는 길이 많이 밀렸지만
│ 사장님 친절함에 정말 잘 쉬고 체험 잘 하고 왔습니다
│ 원주에서 선유도까지 300km 넘는 거리지만 힘든 줄 모르게
│ 다녀왔습니다
│ 저녁으로 먹은 회정식도 좋았고 꽃게탕도 맛있었네요
│ 그리고 바로 앞 갯벌 바지락 체험
│ 체험정도가 아니게 캐왔네요
│ 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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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~
늦었지만 이렇게라도 인사드리니 반갑습니다.
오가는 길이 쉽지많은 않았던 선유도여행!
잘 쉬고 가셨다니 저희도 감사할 따름입니다.
바지락캐시며 흡족해하시던 어머님얼굴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~
아이들도 모두 잘 지내겠지요?
더 많이 건강해지고 튼튼하게 자라서 꼭 한번 다시 들러주라고 전해주세요~
어머님 아버님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^^
다음에도 꼭 다시 찾는 선유도바다민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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