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: 바다민박
2019/5/31(금)
Re..이렇게라도 들러주셔서...감사^^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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┼ ▨ 우연치않게 홈페이지 들려보네요 - 비밀 ┼
│ 오래전 주인분이 지금도 맞나 모르겠지만서도 생각나서 글남겨봅니다.

│.대학시절 군대가기전에 선유도(당시 배타고들어갔죠) 04년도에 커플끼리 처음갔었습니다.
│ 그때는 맨들맨들한조립식건물 몇채뿐이었고 .. 옆에 공사?하면서 건물을 늘리고 있었던것 같네요
│ (공사부분은 그다음번에 왔을때일수도있으나 통나무같은걸로 기억).
│ 놀러온김에 뭐라도 먹고놀자고 자전거빌려타고 (그때 돈도 많이 깍아주셨고 시간은 무제한주셨죠.ㅎㅎ)
│ 너무 재미있게 놀아서 .배고파서 기분내자고..  놀래미회먹었는데 4만원이었던가..꿀맛이었죠
│ 그리고나서 친동생 커플과 함께 05년도에 또놀러갔었고..역시 재미나게 놀았습니다.밤에 나갔더니 앞에 물이 다 빠져서 주먹만한 피조개를 잡아다 먹었습니다.
│ 그뒤로 군대 다녀와서 2008년에 동아리 모임으로와서 비오는날 비엄청맞으면서까지 돌아다니면서 자전거타고 놀았죠
│ 2009년인가 10년인가도 또 동아리로 몰려와서 또 놀았죠.이땐느 날씨가 좋았습니다.^^
│ 이름이 너무 익숙하여 사진을보았더니 맞는것같네요
│ 이번에는 부부동반으로 또 선유도로 놀러를 가려고 합니다.
│ 제가 숙박을 정하는것이 아니기에.. 어디로 정해질지는 모르지만.
┼ 반가운 마음에 글을 남겨요.~번창하세요. ┼

사람과의 만나고 헤어짐이 우연은 아닌 듯~~

안녕하세요.
선유도바다민박입니다.
예약자성함을 들으면 알 수도 있을 듯한데...
누군지 생각나는 분도 계시고...
세월이 흘러 모습은 변했어도 역시 사람은 추억을 간직하며 살 수 있어 행복한 것 같습니다.
부디 좋은 인연 계속되기를 바라면서...
꼬~옥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.

항상
언제나
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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